NCIS 미드, 특허 살인 사건을 다루다
안녕하세요 특허법인 이미지입니다 미국의 유명 드라마 NCIS 10의 동명이인 편에는 특허문제로 사장님을 권총으로 살해하려다 엉뚱한 해군을 살해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NCIS는 워싱턴 D.C. 워싱턴 해군기지에 본부를 둔 해군 범죄수사국입니다. 최근 방영되고 있는 NCIS 10은 2014년에 방영된 24편의 드라마 시리즈로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습니다. NCIS의 특수요원 릴로이제스 로깁스(Leroy Jethro Gibbs), 앤서니 디노(Anthony Dinozzo), 티모시 맥키(Timothy McGee)가 핵심요원으로 등장하는 이 드라마처럼 특허로 인해 전개된 놀라운 스토리가 드라마가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 TVGUIDE.COM 특허 드라마 시나리오 안에 들어갑니다 서론 아이디어를 훔친 사장님을 쏜다 출처 : pexels 고급 스포츠 카를 몰고 다니는 억만장자 IT 회사의 대표가 있었습니다. 드라마에서는 약간 인도인처럼 보여요. 인도인이 미국 벤처업계에서는 엄청나게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어요. 발음하기 어려운 이름이 있다면 인도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무튼명문대학학생이이회사에인턴으로두달동안고용되고그기간중에고객들의이메일을공유할특별한기술에대한아이디어를내는거죠. 하지만 두 달의 기간을 마치고 회사를 나오면, 그 회사 사장이 그 아이디어를 특허로 출원해서 대성공을 거두죠. 드라마 교훈 1. 특허는 인턴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본론 인턴고용계약서에 기재된 특허의 소유권 관계 출처 : pexels 이 사실을 안 대학생은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특허 소유자가 나인데 왜 나에게는 아무런 보상도 해주지 않느냐고 따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법적으로 소송을 제기하게 됩니다. 그런데 믿었던 같이 일했던 사람들은 자기를 위한 변호를 싫어하게 됩니다. 결국 소송에서 패소하게 됩니다. 드라마의 교훈 2. 사소하지만 중요한 고용계약서 서류 결론적으로 부적절한 보상이 살인사건을 부른다. 사장님이 인턴과의 고용계약서에 다행히 특허권 소유는 개인이 아닌 회사로...